등반 인증을 올리는 화면부터 자동 판정, 운영자 검수까지를 순서대로 담은 설계도입니다.
스토리보드란?
스토리보드는 서비스의 화면을 실제 모습에 가깝게 미리 그려 보는 문서입니다. 이번 범위인 서버와 관리자 웹이 어떤 화면에 어떤 값을 내려 주는지를 화면으로 보여 드립니다.
마지막까지 보시면 사람이 하던 확인 작업이 어디까지 줄어드는지 그려지실 것입니다.
지도에서 오름을 찾고 등반 인증 사진을 올리면 서버가 판정해 배지와 진행률로 쌓이는 흐름입니다.
테마 필터로 지도와
목록을 함께 좁힙니다
난이도와 코스, 입구
찾기를 확인합니다
정상 사진을 최대 10장
올리고 대표를 정합니다
표지판 글자와 중복을
서버가 먼저 봅니다
통과하면 배지와
진행률이 올라갑니다
오름 100곳을 지도와 목록에서 함께 찾는 첫 화면입니다. 테마 칩을 바꾸면 마커와 목록이 같은 조건으로 좁혀지고, 카카오·네이버로 들어온 상태가 그대로 보입니다.
지역·난이도·테마·코스를 오름 한 곳의 정보로 묶어 두고 마커와 목록이 함께 씁니다. 필터와 위치를 한 번에 받아 한 번에 돌려줍니다. 기술 선택 이유는 제안서에 적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중심 화면입니다. 사진을 최대 10장 올리고 대표를 고르면, 제출 전에 서버가 무엇을 확인했는지 그 자리에서 보여 줍니다.
사진은 즉시 줄여 저장하고 작은 그림을 따로 만듭니다. 표지판 글자와 닮은 사진 여부를 함께 계산해 통과·보류·반려 세 갈래로 나눕니다. 인증을 이력으로 쌓고 배지는 거기서 계산해, 나중에 인증서나 랭킹을 붙여도 구조를 다시 짜지 않습니다.
인증이 쌓여 무엇이 되는지 보여 줍니다. 진행률과 배지, 자동으로 묶인 앨범이 한자리에 모이고 회수된 배지는 그 상태로 남습니다.
배지와 진행률은 인증 이력에서 계산한 값이라, 반려하면 앨범까지 함께 되돌아갑니다. 앨범은 인증 통과 시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자동 판정 결과를 확인하고 필요한 건만 처리한 뒤, 오름 정보와 회원을 직접 관리하는 흐름입니다.
오늘 접수와 자동 처리
비율을 봅니다
담당자 확인이 필요한
건만 걸러 봅니다
판독 근거를 보고
바로 처리합니다
난이도·테마·코스를
직접 고칩니다
회원 상태와 서버
상황을 봅니다
운영 부담이 줄었는지 숫자로 보이는 화면입니다. 위 네 칸이 오늘 처리 현황을 나누고, 목록에서는 보류 건에만 처리 버튼이 살아 있습니다.
판독 점수와 중복 점수를 합쳐 기준값 두 개로 세 갈래를 나눕니다. 기준값은 관리자 화면에서 바꿉니다. 화면 팀과 주고받을 규격은 착수 첫 주에 확정하고, 완료 시 설계서·명세서·운영 매뉴얼을 드립니다.
오름 100곳을 담당자가 직접 고치는 화면입니다. 왼쪽에서 고르면 오른쪽에서 난이도·테마·코스와 공개 여부를 바로 바꿉니다.
지도·목록·상세가 모두 이 값을 읽으므로 여기서 고치면 앱을 다시 올리지 않아도 바뀝니다. 초기 100곳은 표 파일로 한 번에 올립니다. 완성본은 보유하신 카페24 서버에 배포합니다.
회원 조회·상태 변경 화면에 서버와 저장 용량 정보를 함께 붙였습니다. 서버를 보시는 분이 없어도 지금 상황을 여기서 확인합니다.
가입 경로를 함께 저장해 문의를 바로 확인하고, 탈퇴하면 개인정보만 지웁니다. 정하지 못하신 아홉 항목은 기본 범위와 섞지 않고 따로 금액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