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 100곳 등반 인증 서비스의 서버·데이터베이스·관리자 웹 구축
표지판 글자를 읽어 오름 이름과 맞춰 보고, 음식 사진·화면 캡처·이미 올린 사진은 걸러냅니다.
지역·난이도·테마·코스를 구조로 잡아 지도 마커와 목록 검색이 같은 데이터를 씁니다.
반려하면 지급한 배지와 진행률, 기록이 함께 되돌아가야 합니다.
서버가 나중에 붙는 순서라, 주고받는 규격이 어긋나면 양쪽이 함께 멈춥니다.
판단을 대신 정리해 드려야 합니다. 결정할 것과 결과를 한 문서로 모읍니다.
아홉 가지를 기본 범위와 섞지 않고, 넣을지 뺄지를 항목별로 나눠 드립니다.
착수 첫 주에 주고받을 자료의 규격을 문서로 확정하고, 같은 주소로 응답하는 임시 서버를 띄웁니다. 화면 팀은 서버 완성을 기다리지 않고 붙여 볼 수 있습니다.
서로 기다리는 구간이 사라집니다
통과·보류·반려 세 갈래로 나눕니다. 확실한 것은 사람 손을 타지 않고, 애매한 것만 검수 목록에 남습니다. 기준 값은 관리자 화면에서 직접 조절합니다.
운영자가 볼 양을 스스로 줄입니다
정하지 못한 아홉 가지를 기본 범위와 섞지 않고 항목마다 금액과 권고를 붙입니다. 지금 빼는 것도 나중에 붙일 자리를 이번 설계에 남깁니다.
예산에 맞춰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요구사항 청취 및 비즈니스 목표 상세 협의
상세 과업 범위 확정 및 공식 계약 체결
개발 관점에서의 기술적 타당성 도출
UI/UX 설계 및 시스템 아키텍처 상세 정의
확정된 기획안에 대한 최종 리뷰 및 승인
공유된 일정으로 투명한 집중 개발
단위/통합 테스트 및 버그 수정, 안정성 검증
최종 운영 환경 배포 및 안정화 지원
주고받을 자료 규격을 확정하고 임시 서버를 띄웁니다.
로그인과 오름 100곳 데이터, 지도·목록 조회를 올립니다.
사진 올리기와 글자 판독, 판정과 회수를 붙입니다.
관리자 화면을 올리고 보유 서버에 배포해 전달합니다.
클라이언트가 가장 힘들어하는 '소통의 부재'와 '진척도 확인 불가능'을 해결하기 위해, 모든 협업 과정을 시스템화했습니다.
"우리는 단순한 외주사가 아닙니다.
성공을 위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아는 팀입니다."
저희 제안이 마음에 드셨다면,
미팅에서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